이강인의 발끝이 5연승 이끌었다… 1분 만에 선제골 터트린 아틀레티코, 2-0 무난한 승리→ 맨유는 5경기 무승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가 5연승을 달렸다. 이강인이 속한 아틀레티코는 14일 오전 4시(한국 시간) 홈구장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상대로 치른 2026-27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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