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찬밥 대우 했으면서 맨시티 감싼다...엔리케 "트로피 자격 있어, 징계 피할 수 있기를"

인터풋볼

파리 생제르맹(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를 두둔했다.영국 'BBC'는 14일(한국 시각) "PSG의 엔리케 감독은 맨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에 놀랐다며, 구단이 제재를 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맨시티는 2009-2010시즌부터 2017-18시즌까지 여러 재정 규정을 위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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