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발롱 못 받아서 선넘네

13 0

케인의 낭만 뒤에는 추악한 어그로가 있었다.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케인에게 밀린 야말의 표정이
실시간으로 썩어 들어갔다.

설상가상으로 야말 삼촌은
”케인이 나이 많아서 곧 은퇴하니까 동정표로 준 거다.
우리 조카가 세계 최고“라며 선 넘는 막말 폭탄을 투척해버렸다.

어제 엘 클라시코에서 음바페 극장골 맞고 털린 후유증인지,
바르사 팬들과 야말 가족의 멘탈이 단체로 붕괴된 상황.
전 세계 축구 팬들은 ”추하다 못해 안쓰럽다“며
냉소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야말 추하누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