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스승' 아기레 오고 전력 외 구분, "투자 망했다! 골칫거리 전락" 혹평까지...이강인 발렌시아 日 후배, 단기간에 추락

인터풋볼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부임 이후 사토 류노스케는 자리를 잃었다.일본 '큐리 라이브'는 20일 "사토는 일본 축구 미래를 책임질 신성이고 발렌시아에서 출전 기회를 꾸준히 잡았는데 카를로스 코르베란 감독이 떠나고 아기레 감독이 오면서 1분도 뛰지 못하고 있다. 사토는 스페인 매체로부터 발렌시아 골칫거리라는 평가를 들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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