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특례 폐지론에…유승민 회장 "프로 아닌 아마 선수들 목소리도 반영해야"
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후 병역 특례 폐지 가능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아마추어 선수들의 목소리도 반영해 제도를 손질해야한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유 회장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병역 특례 폐지 논란과 관련한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