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골대 강타 불운에도, 아틀레티코 7연승 질주...감격한 시메오네 "14년 동안 한 팀 이끄는 거 쉽지 않아, 아직 갈 길이 멀다"
인터풋볼
압도적이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부임 이후 역대급 분위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1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에스타디 시우타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1라운드에서 레반테를 만나 2-0으로 승리했다. 무려 7연승이다. 경기 초반 레반테의 공세를 얀 오블락의 선방으로 막아낸 아틀레티코는 점차 주도권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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