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황선홍 향수 남아있는 가시와로....대전하나시티즌, 고베-전북 상대 아쉬움→ACLE 원정서 승리 각오

인터풋볼

선수 황선홍의 향수가 남아있는 곳에서 승리를 목표로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1월 3일 오후 7시 일본 가시와의 산쿄 프론티어 가시와 스타디움에서 가시와 레이솔과의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을 치른다. 현재 대전은 동부 리그 9위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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