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실력까지 겸비"…韓 펜싱 국대 '양승혜', AG 끝나도 여전히 화제

뉴시스

이준형 인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값진 은메달을 일궈낸 대한민국 여자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한국체육대학교)가 아시아 전체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10일(현지 시간) 일본의 스포츠 전문 매체 'Qoly'는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20세의 한국 여자 펜싱 대표 선수가 빼어난 기량과 외모로 안팎의 커다란 주목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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