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75분 침묵' 베식타시, UEL서 팰리스와 2-2 무승부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선발 출전했지만 침묵에 그친 베식타시(튀르키예)가 크리스탈 팰리스(잉글랜드)와 난타전 끝에 무승부에 그쳤다.베식타시는 23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팰리스와의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3차전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