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흔들었던 ‘역대급’ 유망주가 떠난다…“레알 마드리드가 구두 합의 완료, 오는 1월 영입 계획”

인터풋볼

‘16세 특급 재능’ JJ 가브리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가브리엘이 맨유에 이적을 요청한 뒤 레알 마드리드와 구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가브리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에서 성장한 15세 특급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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