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LPGA 투어 토토 저팬 클래식 첫날 공동 7위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의 마지막 대회인 토토 저팬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첫날 선두권에 나섰다.황유민은 5일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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