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발롱도르 후보 ‘조지아 크랙’의 비극… PSG 흐비차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위기, 뎀벨레·마르키뉴스까지 줄부상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발롱도르 후보로까지 거론될 정도로 파리 생제르맹에서 절정의 경기력을 과시하던 ‘조지아 크랙’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쓰러졌다. 한동안은 피치에서 흐비차의 모습을 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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