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비에 익숙해!”… 폭우에 경기 연기 우려까지 나온 맨유의 코모 원정, 캐릭 감독은 느긋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코모 원정을 앞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악천후 문제로 경기 일정을 소화하는 데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제기됐다.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잠시 후인 22일 새벽 1시 25분(한국 시각) 코모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에서 예정된 2026-2027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의 지휘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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