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한은행, '우승 후보' 우리은행 65-58 격파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되는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신한은행은 4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과의 KB스타뱅킹 2026~2027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첫 홈 경기에서 65-58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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