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ACL2 '2연승' 내달린 김기동 감독 “4승까지 두 경기 남았다...목표 달성 위해 중요한 승점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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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지선 기자ACL2 토너먼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FC 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비엣텔을 상대로 중요한 승점을 따냈다며 승리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FC 서울은 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2(이하 ACL2) E조 4차전 홈경기에서 비엣텔에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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