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8년, 앞으로는 더 오래 걸릴 것” 맨시티 CEO의 장기전 선언… 114건 유죄 보도에도 “아직 안 끝났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페란 소리아노 맨체스터 시티 CEO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 위반 115건 혐의 사건과 관련해 법적 다툼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115건 중 114건에 유죄 판단이 내려졌다는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해서도 싸움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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