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천적’ 바사니 앞세운 부천, 파이널라운드 안양전으로 반등 노린다… 베테랑 안태현은 K리그 '300경기'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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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부천 FC 1995(이하 부천)가 첫 파이널라운드 여정을 안양 FC(이하 안양) 원정에서 시작한다. 베테랑 안태현은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까지 단 한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부천은 11월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4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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