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런슨 부상' 프로농구 DB, 일시 대체 선수로 앨런 윌리엄스 영입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헨리 엘런슨이 부상으로 이탈한 프로농구 원주 DB가 일시 대체 선수로 앨런 윌리엄스를 택했다. DB는 29일 앨런슨의 대체 선수로 윌리엄스를 등록했다. 앨런슨은 두통과 등 통증에 시달려 최근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대체 선수로 합류하는 신장 198㎝의 윌리엄스는 KBL 경력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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