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미니 5집 초동 44만 장…전작 기록 넘었다

인터풋볼

그룹 아일릿(ILLIT)이 미니 5집 'BREAK EVEN'으로 자체 초동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도 국내외 음원 차트와 숏폼 플랫폼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BREAK EVEN'은 발매 첫 일주일인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44만 4072장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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