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개최 아시안컵 축구, 내년 1월에서 12월로 연기되나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의 정세 불안으로 내년 1월에서 12월로 미뤄질 거란 전망이 나왔다.일본 매체 풋볼트라이브는 지난 1일 오만 출신 기자 이사 사이드가 AFC 내부 관계자를 통해 확인한 정보를 인용해 아시안컵이 내년 12월로 연기될 거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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