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축구 연기 후폭풍…각국 사령탑 거취 '안갯속'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축구 대회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1년 연기되면서 각국 사령탑들의 거취도 크게 흔들리고 있다.AFC는 지난 3일 내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 예정이던 아시안컵을 내년 12월 개막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과의 무력 충돌로 촉발된 사우디의 최근 정세가 불안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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