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태권도 단독 등재 신청, 2년 전인데…국가유산청 해명은?

뉴시스

한이재 기자 = 북한의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단독 등재가 유력해진 가운데 국가유산청이 의뭉스러운 해명으로 연일 논란을 키우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5일 북한의 태권도 단독 등재에 관한 질의에 지난 1월부터 관련 단체장 면담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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