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어요, 헤수스”… 테네리페 유스 출신 니코 파스, UCL 9-1 대승 이끈 득점 뒤 ‘GK 충돌 사망’ 데 미겔 추모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편히 쉬어요, 헤수스.”코모 1907(이하 코모)의 ‘에이스’ 니코 파스가 득점 이후 흰 티셔츠를 들어 올렸다. 티셔츠에는 그가 어린 시절 몸담았던 CD 테네리페의 공격수이자 지난 3일 비극적인 사고로 사망한 헤수스 데 미겔의 사진과 추모 문구가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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