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연기로 꼬인 모레노…축구대표팀 갈등은 어쩌나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중동 정세 불안으로 정상 개최가 불투명했던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축구대회가 결국 약 1년 연기됐다.덩달아 임시 지휘봉을 잡고 있는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의 거취와 대표팀 내 갈등도 복잡하게 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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