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충돌’ 스페인 2부리그 FW, 끝내 사망…스페인 경찰, 과실치사 가능성 수사

인터풋볼

스페인 라리가2(2부리그) 경기 도중 헤수스 데 미겔이 상대 선수와 크게 충돌한 뒤 사망했다. 스페인 경찰은 과실치사를 두고 수사를 시작했다.CD 테네리페는 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슬픔으로 가슴이 무너지고, 목이 메며, 이것이 사실이라는 걸 믿을 수 없다. 데 미겔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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