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주 종목 여자 리드 금메달(종합)
연합뉴스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의 금메달을 조국에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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