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동 지나 마침내 금빛 등반…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LA 꿈 키웠다[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오랫동안 세계 무대에서 보여준 기량을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연결했다. 주 종목 리드에서 아시아 정상에 오른 그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정상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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