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장애인 스포츠 축제 막 올랐다…7일간의 열전 돌입
뉴시스
공동취재단 = 아시아 최대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아시안패러게임이 일본 나고야에서 막을 올렸다.지난 2010년 출범 이후 다섯 번째인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는 18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이번 대회에서는 45개국·지역 선수단 4000여 명이 18개 종목에서 메달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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