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에 뜬 '이정후'…배드민턴 이정수·이승후, 금메달 도전

연합뉴스

이름을 합쳐 '이정후 듀오'로 불리는 배드민턴 이정수(20·서울의료원)-이승후(17·전북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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