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가을 바람에도 삼성-KIA 2차전 만원관중…PS 43경기 연속 매진[PO]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쌀쌀한 바람에도 가을야구의 열기는 뜨겁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2차전에도 만원 관중이 들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PO 2차전 입장권 2만3550장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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