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악재! ‘AG 금메달 주역’ 김명준, 발목 골절로 장기 이탈…“수술 예정→수개월 재활 불가피”

인터풋볼

한국 축구의 미래로 기대받던 김명준이 발목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당했다. 수술과 함께 수개월의 재활이 불가피해졌다.KRC 헹크 아카데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명준은 클럽 NXT와의 경기 도중 발목 골절 부상을 당했다. 그는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후 수개월 동안 재활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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