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0승' 안세영 "우승 기뻐할 겨를 없어…다음 대회 준비"(종합)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덴마크오픈과 프랑스오픈(이상 슈퍼 750)을 제패하며 시즌 10승을 수확한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금의환향했다.안세영을 비롯한 배드민턴 대표팀은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은 덴마크오픈과 프랑스오픈을 연달아 제패하며 여자 단식 최강자의 위용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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