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K리그 대표 팬 프렌들리 구단...서울E, 청소년 스포츠 진로 체험 프로그램 첫선! 초·중·고 단계별 사회공헌

인터풋볼

서울 이랜드 FC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산업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연령별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서울 이랜드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오는 11월 7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32라운드 홈경기에서 ‘서울 이랜드 FC와 함께하는 스포츠 진로 체험’을 처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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