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98.5%' 배드민턴 안세영, 프랑스오픈 결승행…시즌 10승 눈앞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프랑스오픈 결승에 오르며 올해 10번째 우승을 눈앞에 뒀다. 안세영은 24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준결승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9위)를 2-0(21-12 21-19)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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