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성상품화' 비판에도 또 벗었다…이번엔 미식 축구공으로 가슴 가려
뉴시스
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성적 대상화로 여성 운동선수들의 비판을 받았던 스포츠 베팅 플랫폼 노빅 광고에 재등장했다. 이번에도 미식축구공으로 상체를 가리는 연출을 선보이며 논란이 다시 일어났다.미국 폭스뉴스는 11일(현지 시간) 스위니가 논란을 일으킨 노빅 광고 이후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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