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첫 금메달 안긴 '창던지기' 파티라게 "크리켓 덕분"[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 스리랑카 선수단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안긴 루메시 파티라게가 크리켓 경력 덕분에 포디움 최상단에 설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29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파티라게는 전날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창던지기에서 88m55를 던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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