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높은 플레이, 언제나 번뜩이는 순간을 만든다”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현지 매체 극찬 세례… “차이를 만들어내는 남다른 선수”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이강인이 공격포인트 없이도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선수’라는 현지 평가를 받았다. 그는 교체되기 전 62분 동안 경기 내내 상대의 촘촘한 수비를 흔들기 위해 움직였고, 결정적인 장면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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