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절친이 경기 끝냈다!‘… 바에나, 경기 막판 환상 중거리포 결승골로 에스파뇰전 1-0 승리→ 62분 소화한 이강인은 패스 성공률 93%·팀 내 최다 기회 창출 3회 기록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이강인이 62분간 공수에 걸쳐 존재감을 보인 뒤, 교체 투입된 ‘절친’ 알렉스 바에나가 경기 막판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승부를 끝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에스파뇰 원정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리그 5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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