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전설' 조기성, 12년 만에 부활의 '금빛 역영'[장애인AG]
뉴시스
공동취재단 = 한국 장애인수영의 전설 조기성(31·용인특례시청)이 부활의 금빛 역영을 펼쳤다.조기성은 22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개인혼영 150m(스포츠등급 SM4) 결승에서 2분43초36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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