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11월 중동 원정으로 사우디·카타르와 두 차례 평가전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1월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 카타르 도하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대한축구협회는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다음 달 13일 사우디아라비아(FIFA 랭킹 55위)와 첫 경기를 치르며, 나흘 뒤인 17일 카타르(60위)와 맞붙는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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