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동경·야고 앞세워 시즌 마지막 동해안 더비도 승리 조준…홈 5연승 도전

인터풋볼

울산 HD가 이동경과 야고를 앞세워 포항스틸러스와 시즌 마지막 동해안 더비에서 승리를 노린다.울산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포항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울산은 32경기에서 15승 5무 12패, 승점 50점을 기록하며 2위에 올라 파이널A 진출을 확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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