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사격 부진 속 金 24개…금빛 레이스 주춤한 한국[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한국의 금빛 여정이 험난하다. 기대를 모았던 수영과 사격 등에서 저조한 성적이 나오며 목표 달성이 불투명해졌다.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은 지난달 30일까지 금메달 24개, 은메달 29개, 동메달 48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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