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기대주 김승원, 다카르 청소년올림픽 여자 배영 100m 은메달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수영 차세대 기대주 김승원(경기체고)이 아프리카 대륙 최초로 개최된 2026 다카르 하계청소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승원은 3일(현지 시간)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린 제4회 하계청소년올림픽 경영 여자 배영 100m 결승에서 1분00초25로 터치패드를 찍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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