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환, 남자 110㎏ 이상급 4위…한국 역도 銀 1개로 마감[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역도 남자 최중량급 송영환(홍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4위로 마쳤다.송영환은 29일 일본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대회 역도 남자 110㎏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80㎏, 용상 234㎏을 들어 합계 414㎏을 기록했다.이로써 5명이 출전한 이 체급에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