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혁·배상문,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R 공동 선두…최경주, 공동 18위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신예 송민혁과 베테랑 배상문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 둘째 날 나란히 선두에 올랐다.송민혁은 2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2타를 쳤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