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잡고 출전' 유도 이현지, 첫 종합대회서 '값진 銀'[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 '간판' 이현지(19·용인대)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세계랭킹 4위 이현지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뉴신란(중국·9위)과의 대회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에서 한판패를 당해 은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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