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뛰어넘었다…그리즈만, MLS 15경기 만에 20공격포인트 폭발…“또 한 번 마법 부렸다”
인터풋볼
앙투안 그리즈만이 미국 무대에서도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하고 있다.올랜도 시티는 25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1라운드에서 뉴욕 시티 FC와 2-2로 비겼다.이날 그리즈만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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