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前 동료 사고쳤다!… ‘토트넘 전력 외 신세’ 히샬리송, 1억 원대 스포츠카 몰고 신호 위반→ 유죄 판정에 벌금형 선고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히샬리송이 신호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이번 시즌 소속팀에서 입지를 잃은 가운데 그라운드 밖에서도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히샬리송이 지난주 치안법원에서 적색 신호를 지키지 않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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