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점심시간을 축구로 채우다…수원 FC, 중학교 5곳 찾아가 '런치풋살' 진행→우승·준우승팀, K리그2 홈경기 그라운드서 시상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수원 FC가 직접 수원시 내 중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의 점심시간을 축구로 채웠다. 수원 FC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삼일중, 송원중, 대평중, 영동중, 숙지중 등 5개 중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2026 수원 FC 런치풋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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