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금은 야말 시대'...또 발롱도르 영플레이어상 수상! 2024년부터 무려 3년 연속
인터풋볼
라민 야말이 코파 트로피를 독식하고 있다.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 시상식이 27일(이하 한국시간) 개최됐다. 발롱도르 순위가 공개되는 가운데, 야말이 트로페 데 코파(코파 트로피)를 수상했다.코파 트로피는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한 21세 이하(U-21) 선수에게 수상하는 트로피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